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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칸 솔. 하나가 4400원.
칫솔 다쓴걸 사용하다가 도저히 잘안닦이고해서 새로 샀다.
솔자체가 엄청 단단해서 오래쓴다.
자취시작하자마자 샀던게 아직도 잘쓰고있다.

황태국.
해장하는데 괜찮드라.
다음엔 북어채를 사서 해보리..

동네 김밥집인 김밥마는 아저씨 김밥.
한줄에 4천원이 넘는데 물가상승 체감은 김밥이 최곤거같다.

여름철에 먹어줘야하는 청어.
모로미 청어고 한판에 3만원. 그리고 직접 숙성한 술.

오리고기와 오이소박이

돼지갈비로 만든 것.
바쿠테.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요새 계속 장이 안좋아서 어딜가나 불안해서 사게되었다.
골드보다 좋은 것이라는데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서 사게되었다.
추석이라 그런거 같다.

대흥왕족발 앞다리.
39000원이 되었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도 맛도 최고인거같다.



글로벌나이프.
과도말고 조금더 큰 칼을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라 이걸 사게되었다.
손잡이부분까지 스테인리스라 좋다.

프레첼.
진짜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

참치에 고추장비벼먹는게 왜이렇게 맛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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