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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리뷰] 뜰채 (방어회, 한식술집, 여의도역) 뜰채방문날짜 : 2026.01.09위치 : 여의도역재방문 의사 : 있음 근래에 먹었던 회중에 제일 맛있었다.벌써 두번째 방문이지만 계속 가고싶은집이다.일단 재료가 신선해서 맛은 보장된다. 이번엔 모듬회와 곰치국을 먹었다.저번엔 갑오징어 통찜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다음엔 아귀 수육같은걸 먹어보고싶다. 2026. 1. 25.
자취 N주차 먹은거 정리 60 (추석~2025 연말) 참치 남은 것과 고등어 시메사바.참치가 저 힘줄을 어떻게 처리해야 더맛잇을까 이런 고민까지했는데...그냥 가서 사먹는게 나을까.. 우리집 앞에 전집에서 먹은 것 친가 추석 상차림. 추석 밤에 러닝하러나와 찍었던듯. 담택 에서 라멘 먹었다.맛은 있었음. 도미 서더리를 광어 서더리랑 같은 가격에 팔길래 집에와서 지리형태로 만들어봤다.맛은 확실히 있었는데,,문제는 가시처리와 비늘처리. 비늘을 제거해도 계속나왔다. 카레 닭. 카레 또먹고싶네. 포트와인 제일 유명하다고해서 사봤다. 소고기는 할인해도 비싸네 요새 굴을 자주먹는다.봉지에 가열에서 먹어라 말아라 써있는데 그런말없으면 그냥 생으로 먹어도됨.노로바이러스 그런게 안걸린 곳임. 노량진에서 먹었던 방어와 대게와 모둠회. 4명이서 먹었다. BHC 핫후라이드. 요.. 2026. 1. 4.
양평 고재 낚시터 후기(방갈로 낚시, 25.11.22~23, 토일주말) 슬슬 추워져서 간다만다 말이 많았지만 결국엔 가게되었다.다행히 이날 주말은 따뜻한 편이였고 이후부터 많이 추워졌다. 추워지면 물고기가 잘안잡힌다고 한다. 나는 낚시를 성인되어서 처음해보게 된날이다. 15만원 선입금부터 했다. 이건 나중에 낸 거지만 낚시대 2대 와 미끼 값이였다. 퇴실할때 냈다.1대에 2만원 / 미끼값 6천원 가져가야할 것은 일회용품, 부탄가스 등이였고버너와 불판은 갖춰져있었다. 2~4인용 돔으로 되어있고 시설은 깨끗했다. 물냄새는 어쩔수가 없는듯.주인분들도 친절했다. 내부. 낚시대 세팅.금액 지불하면 세팅도 다 해주신다. 물고기 잡는법도 알려주시고.(풀숲이 많은곳이 잘잡힌다. 왼쪽자리에서만 물고기가 잡혔다) 밤까지 낚시해도 한마리도 못잡았었다. 낚시터가 진짜 무서운게 술을 마셔도 .. 2026. 1. 4.
[독후감]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깡토 12월에 약속이 많아서 내가 좋아하고 가벼운 책을 골랐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다. 자만과 아집.주식을 참 오래해왔다. 오래해왔지만 하면할수록 손해가 더해졌다.직장인이 되면서 장중에는 도저히 매매를 할 수가 없게되었고 종가베팅, 가치투자, 미국장, 코인으로 넘어가게되었다.그래도 국장 트레이딩에 미련을 못버리고 종가베팅을 꾸준히 할려고 노력해왔다.언제인진 기억안나지만 메르의 블로그에서 본 켈리공식인 도박의 정리에 꽂혔다.똑똑한 사람들은 투자할때도 수학적인 공식을 통해 통계와 계량을 하는구나 내 세계가 너무 작았다는 생각을 했다.승률을 기반한 공식이였고 승률을 높이려고 부단히 노력했다.필요없는, 비현실적인 매매들을 버리고 승률을 높여나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해가 누적되었다.꽤 오랜시간이 흘.. 2025. 12. 28.
[독후감] 데미안 - 헤르만헤세 기본적으로 유튜브 영상을 보고 무슨내용인지 알고 책을 보기시작했다.보통이렇게 시작한적이 없는데 처음인거같다.하여튼 내용을 모르고 봤으면 한권을 다읽어도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를법했다. 한 문단을 읽고 다시 위로 올라가 읽고를 반복했다. 그래도 미흡하다고 느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하게나마 독후감을 작성해본다. 현재 나는 평범하게 살기를 바라며 살고 있다. 이 평범은 무엇일까. 남들이 정해놓은 길 혹은 남들이 하는 것들, 해왔던 것들. 착한것들?사회가 정해준 착함과 악함은 인지할 나이가 되었고 그 악함은 평범하게 살기위하여 최대한 자제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나는 오히려 악했다.)무엇이 착한것이고 무엇이 악한것인가. “남들이 원하는 내가 진짜 나일까?” 싱클레어는 성장함에 따라 가치관이.. 2025. 11. 30.
에테나 ENA sENA 시즌4 보상수령(받을때마다 고생해서 남겨놓음, ethena season4 claims) https://app.ethena.fi/ EthenaEnabling Internet Moneyethena.fi 기본적으로 앱으로 안되는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컴퓨터로 해봅시다.+이 넘들은 날짜 잘 안지키니깐 기간 끝나도 바로바로 안줌. 계속 트레킹해야함.. 1. 로그인하는법 하도 로그인안하니깐 하나하나 적어놓는다 connect wallet 으로 접속 바이낸스도 잘안써서 이것도 기록.wallet으로 들어가야하고 여기에 qr코드를 이용해서 접속 시즌3 때는 binance wallet을 쓴거같은데 이번에는 walletconnect을 사용했다. 2. 보상 수령 방법 here 클릭 (동그라미 쳐놓은곳에 수량이 변하면 보상이 최종수령이 되는것이다.저기서 다시 lock하면됨.) claim tokens. 여기서 다.. 2025. 11. 9.
자취 N주차 먹은거 정리 59(글루콤 온누리약국, 새우탕 봉지라면, 돼지등강비 바쿠테, 사세 매콤 점보 닭다리, 무뼈닭발 ) 15개가 한박스, 2박스 구매.한박스 당 37,000원. / 글루콤 한병당 2,466원.기력회복에 좋다해서 사봤다. 하루하루 유난히 힘든날에 먹을예정. 그리고 온누리 체인점 약국에서만 판다. 지난번에 사놨던 닭목살 냉동.확실히 물에 헹군다음 식초에 담궈놨더니 비린내가 많이 제거되었다. 와인 2병. 전부 이마트24에서 샀고 como 병당 1만원이였고 2병사면 1천원 각각할인이였다.꼬모 끼안띠는 먹어봤고 괜찮아서 한번 더 샀다. 오아시스 마켓에서 빵과 토마토퓨레를 샀다. 라면에 넣어먹으면 맛있다해서 한번 시도해볼 예정. 새우탕 봉지라면. 신상품이라 사봤다. 다들 맛있다 난린데 나도 난리날까.여기다가 토마토 퓨레를 넣어먹을껀데 맛있을까... 등갈비를 꽤 쎄게 할인을 하길래 샀다.바쿠테라는 요리고 그냥 수육인데.. 2025. 9. 23.
자취 N주차 먹은거 정리 58(오아시스 앞다리살, 버거킹 추성훈버거, 꼬모끼안티 와인, 미쁘동, 홈플러스마트 광어연어회, F1 더무비) 로코스비비큐 서순라점에서 밥을 먹었다. 맛은 있었다.옛날엔 이런거 먹으면 환장했는데 압도적인 감동은 없었다. 추성훈 버거.더오치맥시멈원파운더로 사먹었다. 엄청 묵직하다. 버거킹의 버거 맛이다. 특별할건 없다. 비싸다. 먹어봤다 정도. 동네 술집. 오가다.가족들과 부동산을 보고 토마토게살스프를 시켜먹었다.나중에 마른안주도 먹었는데 서비스로 다른것도 줘서 너무 좋았다. 동네에 놀러오는 지인들이 있다면 항상 가는곳이 될꺼같다. 이렇게 보니 살짝 덜익었네.그러나 너무 맛있었다. 홈마트가 사라지고 여기서 사먹게되었는데 가격은 5천원정도 더비쌌다.홈마트가 싸긴했구나. 오아시스는 무항생제 제품이라 비싼거긴 하겠지만.여튼 앞다리살 수육이 진짜 제일 맛있는거같다. 회사에서 신발이 필요해서 사봤다.착화감도 좋고 단단하.. 2025. 9. 20.
[10초리뷰] 타마스시 (장어덮밥,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타마스시방문날짜 : 2025.09.16위치 : 국회의사당역재방문 의사 : 있음 어쩌다가 엄청 비싼 장어덮밥을 먹게되었다.사진엔 다 없긴하지만덮밥 제외 차완무시(계란찜), 새우튀김, 후식 녹차아이스크림 등을 더준다. 일단 맛있다. 장어가 되게 부드럽고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가기때문에 양이 어마어마하다.(부드러운 수준이 입에 들어가기도 전에 부서지는 수준임)맛은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누가 사주지 않으면 못갈꺼같다. 2025. 9. 20.
[10초리뷰] 만배아리랑 배달 (가브리살수육, 김치, 등촌역) 만배아리랑방문날짜 : 2025.08.28위치 : 등촌역재방문 의사 : 있음 이렇게 말하는게 웃기겠지만 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서 시켜먹었다.김치를 따로 사자니 비싸고 보쌈 소자에 김치를 추가하자니 또 비싸고.그래서 그냥 대자를 시켜버렸다. 저게 김치보쌈인데 다음엔 반반보쌈을 시켜야겠다.따로오는 김치는 별로 맛없었다. 차라리 속에다가 배추를 싸먹는게 더 맛있을꺼같다. 여튼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해도 무방한 곳이라 맛은 보장되었다.따로 오는 칼국수 때문에 또 다른 끼니를 잘 먹었다.조개는 해감이 덜된거같았다. 2025.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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