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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

자취 N주차 먹은거 정리 58(오아시스 앞다리살, 버거킹 추성훈버거, 꼬모끼안티 와인, 미쁘동, 홈플러스마트 광어연어회, F1 더무비)

by 주용사 2025.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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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스비비큐 서순라점에서 밥을 먹었다. 맛은 있었다.

옛날엔 이런거 먹으면 환장했는데 압도적인 감동은 없었다.

 

 

추성훈 버거.

더오치맥시멈원파운더로 사먹었다. 

엄청 묵직하다. 버거킹의 버거 맛이다. 특별할건 없다. 비싸다. 먹어봤다 정도.

 

동네 술집. 오가다.

가족들과 부동산을 보고 토마토게살스프를 시켜먹었다.

나중에 마른안주도 먹었는데 서비스로 다른것도 줘서 너무 좋았다. 동네에 놀러오는 지인들이 있다면 항상 가는곳이 될꺼같다.

 

 

이렇게 보니 살짝 덜익었네.

그러나 너무 맛있었다. 홈마트가 사라지고 여기서 사먹게되었는데 가격은 5천원정도 더비쌌다.

홈마트가 싸긴했구나. 오아시스는 무항생제 제품이라 비싼거긴 하겠지만.

여튼 앞다리살 수육이 진짜 제일 맛있는거같다.

 

회사에서 신발이 필요해서 사봤다.

착화감도 좋고 단단하다. 군용신발로 유명한 슬리퍼다. 가격이 15000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한다.

검정색을 하나 더 사서 회사에서 신게되었다.

 

 

오랜만에 동네 친구가 놀러왔다.

본스튜감자탕에서 밥을 먹었다.

 

2차로 우리집에 와서 

모로미 청어회를 시켜먹었다. 이런 등푸른생선이 너무 맛있는거 같다.

 

버거킹 어니언링. 맛있다.

 

 

F1 더무비.

진짜 오랜만에 영화를 봤는데 혼자본건 처음이다.

영화관에서 봐야 사운드나 영상미가 느껴진다고해서 일부러 가서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집에서 봤으면 감동은 덜했을꺼같다.

 

이마트24에서만 판다는 꼬모 끼안띠. 가격은 1만원.

맛있었다. 전 회사 팀장님이 추천해준 와인인데 가성비로 딱좋았다.

레드와인이고 떫은맛이 덜해서 좋았다. 한병 그냥 다먹게됨.

 

신도림 강촌숯불닭갈비에서 대학친구들과 함께 먹었다.

맛은 있는데 뭐 맛은 있다.

저 목살이 맛있어서 집에서 닭목살을 사먹었는데 저런 맛이 잘안난다. 양념차인가.

 

먹을거 애매할때 잘먹는 나폴리탄파스타. 케첩, 마요네즈 정도만 있어도 요리하기 쉬워서 잘먹는다.

 

 

 

홈플러스에서 산 연어광어회와 와인.

회는 안먹을려했는데 연어뱃살과 광어뱃살을 동시에 담아둔 것이 있어서 사먹게되었다. 와인과도 잘 어울렸다.

가격은 25000원.

 

 

 

 

홍대 미쁘동.

카이센동과 좀 다른 스타일.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플수도있다.

난 양이 그리 많지않아서 그냥저냥 괜찮았다. 맛도 무난한편. 데이트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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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글을 안써서 거의 한달치정도를 몰아서 적었다.

 

글을 쓰고싶지 않게 된게 

주식브리핑을 쓰면서 너무 많은 양을 다루다보니 지친것도 있지만

 

AI가 발달하면서 직접 검색해서 들어오는게 아니라 

이러한 블로그 글, 기사 등을 스크랩핑해가기 때문에 원본이 무시되는 그러한 현상이 발생해서도 있다.

내가 글을 쓴다? AI의 먹이만 되지 나는 아무 득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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