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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먹었다. 이제 냉장고에 고기가 없다. 다시 사야할시기.

샤브샤브용으로 얼려놨던것. 건강한데 잘안먹게 된다.



종종시켜먹는 중국집. 이렇게 그릇으로 주는곳은 이제 너무 드물다.
많이시킨이유는 나중에 먹을려고..근데 그렇게 좋은 행동은 아닌거같다.



소고기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홈플러스에서 싸게 팔아서 먹게되었다. 맛있었다.
와인도 먹고싶어서 샀는데 스파클링인줄 몰랐다.
근데 깔끔하게 맛있었다. 벨꼴레모스카토다스키 라는 스파클링와인인데 만원도 안되서 싸다.
되게 많이팔리는 와인이란다. 잘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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