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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

바냐 삼촌 후기 (연극, LG아트센터, R석 88,000원, 이서진, 고아성, 마곡나루역)

by 주용사 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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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삼촌

방문날짜 : 2026.05.17
위치 : 마곡나루역
재방문 의사 : 있음

 

 

인증.

 

재밌었다. 

연극은 참여형연극때문에 편견이 있었는데 대사도 잘들리고 해서 좋았다.

 

 

이서진을 좋아하는데,

이서진의 마지막 연극이라는 말도 있어서 어쩌다보니 보게되었다. 

 

이서진의 연기는 이서진 같아서 더 웃겼다. 그게 이 연극의 재미포인트인거같기도하고.

고아성도 배역과 잘맞아떨어지는거 같았다.

 

 

2층 두번째 열에서 봤다.

육안으로 배우들 얼굴 식별이 가능한데,

무대 바로앞에서 인사할때는 진짜 잘보였다.

 

저 난간이 처음에 있어서 되게 당혹스러웠으나 연극 시작하면 알아서 내려준다.

안전바같은느낌.

 

LG아트센터 2층에 카페가 있다.

밖에서 먹을 수도 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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