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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일 오전에 3번째 마운자로를 투여했고
점심부터 바로 반응이와서 제대로 먹질못했다.
2.
확실히 3일정도까지는 약의 강도가 강하고 4일차부터는 약해지는거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는양은 줄어든다. 잘못먹겠다.
관성인건지 호르몬의 영향인건지.
이글을 쓰는 시간은 토요일 아침.
전날 술을 먹어서 라면을 끓였는데 반개정도양보다 적게 먹고 남겼다.
이럴줄알고 반개만 할려했었는데..
3.
평일에는 약속들이 많아서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는거같다.
약빨이 너무 강한 상태에서 술을 먹고 하는 그런것들이 좋진 않은거같다.
그래서
마지막 마운자로는 25일 오전에 맞을 계획이다.
(월요일 밤 -> 일요일 밤 -> 토요일 점심)
4.
몸무게는 잘 안재서 모르겠지만
안맞던 옷이 맞다거나 몸의 실루엣 자체가 줄긴했다.
5.
해외주식의 여파인지 아닌지 새벽에 잘깨고 잘못자고 있다.
6.
이번주에 찍은 유일한 음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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