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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흑백요리사2가 뜨고있었고 박포갈비와 무생채가 뜨고있었다.
임성근 레시피로 만든 무생채. 되게맛있었다. 내 스스로 참기름을 마지막에 넣었는데 이건 실패..다음엔 그러지말아야지
채칼이없어서 다소 많이 두꺼웠다.


늘 잘먹는 요리들. 파스타와 닭카레.
소세지를 사서 둘에 나눠만들었다.

모스카토 와인.
되게 달고맛있었다. 단 와인이다.

마침 코인육수와 김이 있어서 잔치국수를 해먹었다.
저 소면은 쌀 소면인데 되게 괜찮네?
난 중면은 싫어한다.



돈코츠라멘스프를 살려고했는데 잘못샀다..
근데 추천받은 영상을 보니 이게 한국인의 입맛에 맞다고 이걸 추천한것도 맞았다.
그래서 잘못샀지만 사실 잘산것이다.
맛은 돈코츠가 혼합되어있는 간장베이스의 맛이다.
충분히 맛있고 호불호 없을 라멘스프맛이다.
워낙 라멘을 좋아하는데 잘못먹어서 이번에 사봤다.
면은 라멘면을 사면되긴하는데 그냥 쌀소면으로 했다. 충분히 좋았다. 따로 면은 안사도 될듯하다.
++
김치는 작년에 담근 김장김치다. 일부러 짜게 했는데 생각보단 안짠거같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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