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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이태원점에서 샀다.
누나가 추천해준 신상향수가 있었는데 그게 사진상 옆에있는 샘플이다.
둘다 오렌지향같은게 났었는데 잔향이 좀 다른게 특징이였다.
사실 잘모르지만 남자스킨냄새 말고 상쾌한 향을 쓰고싶어했었는데 마침 이런향이 있어서 샀다.
(친구가...모기 에프킬라 냄새라고...)
드럽게 비싸다. 누나가 옷도 같이 골라주고 곧 생일이라 신상향수 하나 사줬다.
2주 지나고 쓰라고해서 아직 실제로 써보진 못했다.
26년 계획은 짜지치는거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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